상동성당에서 분가한 가창성당(주임신부 서정만)이 성전 건립을 위해 애쓰고 있다가창성당은 현재 교실 두 칸 크기의 시멘트 바닥에 조립식 성전으로 돼 있어 사제관과 본당 사무실 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에 서양화가 박중식씨 등 신자들이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의 화가들로부터 작품을 기증받아 성전건립 기금마련을 위한 '표상회' 특별전을 열기로 했다.
29일부터 4월3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리며 1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053)768-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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