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산 3·15 성역공원 국립공원 지정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5의거 기념사업회는 14일 3·15의거 40주년을 맞아 현재 마산시 회원구 구암동에 조성중인 3·15성역공원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줄것을 청와대와 국가보훈처에 건의했다. 4만3천여평 부지에 조성중인 성역공원은 현재 전체공정의 50%가 진척중이며 올연말 완공 예정으로 국립묘지로 지정될 경우 1차 안장대상자는 65명정도가 될 것이라고 기념사업회 측은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