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폰 받다 중앙선 침범 운전자 등 2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밤 9시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7호 국도에서 부산에서 울산방면으로 울산 31나6971호 마르샤 승용차를 몰던 운전자 이원(36.울산시 남구 야음2동)씨가 핸드폰을 받으려다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마주오던 울산 31라7563호 쏘나타 승용차(운전자 이학자.41.여.울산시 남구 신정3동)를 정면으로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쏘나타 운전자 이씨가 그 자리서 숨지고 중앙선을 침범한 운전자 이씨는 중상을 입고 웅상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