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래대 관선이사 파견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미래대 학내분규사태가 파행을 거듭하자 교육부가 이달 말까지 학교정상화가 되지 않을 경우 관선이사 파견검토 등 미래대 사태 개입방침을 학교재단측에 통보했다.

교육부관계자는 18일 법인측이 학장을 선임하는 등 이달 말까지 학교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관선이사 파견을 비롯, 각종 제재조치검토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일부터 14일째 학장실앞 라운지에서 농성을 벌여온 미래대 교수협의회는 17일 성명서를 내고 △ 재단 이사진 전원 교체 △민주적 절차에 따른 학장 선출 △해직교원 전원복직 등을 요구했다.

또 학교재단 측은 지난 10일 긴급이사회를 개최, 이모교수를 학장으로 선임했으나 절차문제 등 내부잡음으로 최종 결정이 연기됐다.

柳承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