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병지 연봉 2억2천만원에 재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지(30·사진)가 출전수당 없이 지난 해와 같은 수준인 연봉 2억2천만원에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17일 재계약했다.

김병지는 또 올해 시즌 중이라도 일본프로축구(J-리그)나 미국프로축구(MSL) 구단에서 영입의사를 타진해 오면 보내주겠다는 구단의 약속을 받았다.

김병지는 2월말부터 연봉을 대폭 삭감하겠다는 구단의 방침에 반발, 이적을 요구하며 팀 훈련에 불참하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