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맞춤셔츠 '클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무 크거나 긴 사람, 아니면 지나치게 짧은 사람은 맞춤 셔츠를 입는 게 어떨까'

(주)e셔츠(대표 이덕엽)는 기성셔츠를 입을 수 없는 사람을 위해 맞춤셔츠 인터넷 쇼핑몰(www.eshirts. co.kr)을 운영하고 있다. 셔츠 디자인, 봉제 등에 종사한 전문가들이 운영하며 70여가지 고급 원단으로 레귤러, 버튼다운, 커브형 등 7가지를 주문 생산한다. 사이즈를 모를 경우 쇼핑몰에 나와 있는 측정법을 이용할 수 있고 원단을 확인할 수 있도록 무료로 스워치(견본 조각)을 보내준다.

셔츠 가격은 원단 소재에 따라 2만7천~4만3천900원이다. 시중 맞춤 셔츠 가격의 50% 수준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 기성셔츠, 고급 소재 속옷, 무릎 밑까지 오는 양말 등도 판매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