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실련은 24일 16대 총선 후보자들에게 제안하는 △반부패과제-부패방지법 제정 △조세개혁과제-빈부격차완화 △노동과제-주5일 근무제 도입 △재벌정책과제-산업자본의 금융지배 방지 등'10대 시민공약'을 선정, 발표했다.
또 △중소기업 과제-하도급관행 개선및 어음제도 폐지△정치개혁과제-정치자금의 투명성 강화(정치자금법 개정) △복지과제-공사연금·사회보험의 구조개선과 민생기반구축 △교육과제-교육자치제도 개편 △통일과제-남북기본합의서 이행 △지역과제-(가칭)(재)시민기금 설립동참 등이다.
구미경실련은 "이번 10대 시민공약은 현재 정당이 주도하는 지역감정·금권·네거티브 운동전술이 공방을 펼치는 이때 선거쟁점을 정책공방으로 전환되도록 하는데 나름대로 구실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李弘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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