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및 중견 금속공예가 3인의 작품전이 보석점에서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강찬균 김승희 정양희씨의 '메탈 워크(metal works)전'이 1일부터 8일까지 귀석 보석점(053-422-1550)에서 열린다.
암·수로 표현된 은그릇, 달팽이를 소재로 한 브로우치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강씨는 서울대 응용미술학과를 졸업, 이태리 유학을 거쳐 모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공예대전 심사위원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김씨는 서울대 미대와 미국 인디애나대 미술대학원을 나와 현재 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교수이다. 정씨는 효성가톨릭대와 일본 도쿄예술대 대학원을 졸업, 현재 효가대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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