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묘길 교통사고 일가족 5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4시5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기산리 대동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성묘길의 경북34고 1064호 크레도스 승용차(운전자 배동수·61)가 마주오던 황해운수 소속 서울 88아 6764호 11.5t 화물트럭(운전사 이영우)과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배씨와 동생 욱진(59·칠곡군 왜관리), 찬수(53)씨 등 일가족 3명이 숨지고 배씨의 부인 이정자(56)씨 등 2명이 대구동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

성주·朴鏞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