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銀 대구지점 패션업체 우선 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대구지점은 10일 밀라노 프로젝트 지원책의 하나로 패션·디자인산업을 대출자금 우선지원부문으로 지정, 업체당 10억원 한도내에서 금융기관 대출취급액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섬유, 직물, 의류·모피 관련 전문 디자인업체이거나 자체 브랜드 제품을 만드는 의복·모피업체 등이 대상이며 한은 대구지점이 업체별 대출을 직접 심사해 지원하게 된다.

우선지원부문에 대한 자금은 총 한도 1천10억원중 3월말 현재 145개 업체에 409억원이 지원됐으며 601억원이 남아있는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