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극복 국민운동 일자리 만들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업극복국민운동(공동위원장 강원용)은 4월부터 장기실직자들의 안정적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자활공동체 시범사업 14건에 6억4천만원을 지원하고 자활공동체를 준비하는 5개 단체의 한시적 일자리 제공사업에 대해 2억6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자활공동체사업에는 음식물찌꺼기 자원화사업, 폐컴퓨터 해체 및 분류를 통한 자원화 사업, 폐의류 수집·수선·판매사업 등 환경친화적 재활용사업, 유기농 식품생산을 통한 실직여성 일자리만들기, 장애인 자활공동체 사업 등이 포함된다.

이번 사업지원을 받는 대구지역 단체는 유기농생산 자활공동체사업을 제안한 '건강한 지역공동체 날뫼터'(555-5174)와 실직자 고용창출을 위한 참바라지 자활공동체 조직및 운영방안을 내놓은 '사회복지법인 불교사회복지회'(476-6631) 등 2개 단체이며 각각 2천700만원과 6천75만원을 지원받는다.

실업극복국민운동은 시민·종교·학계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는 민간실업대책기구로, 지난 98년6월23일 출범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