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이 구제역 파동으로 인한 육류소비 둔화를 막기위해 생체가격을 내리는 등 소비촉진운동을 벌이고 있으나 정작 정육점 판내 가격은 내리지 않아 소비 운동이 헛구호에 그치고있다.
상주지역에는 현재 180개소 정육점의 육류 판매 가격은 600g 당 소고기는 부위별로 9천800원에서 1만4천원, 돼지고기는 2천200원∼4천500원으로 구제역 파동 이전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정육점, 음식점 등 업소들의 경우도 구제역 파동이후 매출이 평균 20% 이상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어 당장 인하는 어렵다는 입장들이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