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창숙 선두 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가대표 정창숙(대구서구청)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선두로 뛰어올랐다.

정창숙은 11일 원주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랭킹라운드 2회전에서 종합배점 58점으로 2위인 하나영(한체대. 57점)에 1점 차로 앞선채 1위를 달리고 있다.

은퇴 뒤 다시 활을 잡은 김수녕(예천군청. 51점)과 김경욱(삼익스포츠. 43점)은 각각 6위와 9위를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오교문(인천제철)이 종합배점 56점으로 1위, 승수에서 밀린 김성남(예천군청. 56점)이 2위에 올라있다.

2차선발전은 3차례의 토너먼트 경기 결과를 합산, 종합배점으로 남녀 상위 24명을 뽑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