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창숙 선두 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정창숙(대구서구청)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선두로 뛰어올랐다.

정창숙은 11일 원주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랭킹라운드 2회전에서 종합배점 58점으로 2위인 하나영(한체대. 57점)에 1점 차로 앞선채 1위를 달리고 있다.

은퇴 뒤 다시 활을 잡은 김수녕(예천군청. 51점)과 김경욱(삼익스포츠. 43점)은 각각 6위와 9위를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오교문(인천제철)이 종합배점 56점으로 1위, 승수에서 밀린 김성남(예천군청. 56점)이 2위에 올라있다.

2차선발전은 3차례의 토너먼트 경기 결과를 합산, 종합배점으로 남녀 상위 24명을 뽑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