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다모아쇼핑 분양주 200여명은 17일 오전9시30분쯤 김천시 삼락동 지적공사 김천출장소 맞은 편 공터에서 구미 다모아쇼핑 제5차 법원경매입찰의 유찰을 바라는'분양주 재산권보장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법원앞까지 시가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건축주의 부도로 구미 다모아쇼핑이 법원경매로 넘어가 분양주민들이 보증금을 하루 아침에 날릴 형편에 놓이자 지난해 10월부터 경매입찰이 실시되는 법원 앞에서 이날까지 재산권보장 촉구대회를 5회에 걸쳐 전개해 오고 있다.
姜錫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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