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헛간 사무실 영국 SW회사 5천억원에 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원 헛간에 사무실을 차리고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했던 영국의 40대 두사람이 이 회사를 2억5천만파운드(5천억원)에 상장, 곧 서류상 백만장자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영국 언론들이 19일 보도했다.

오랜 친구인 케빈 그럼볼(43)과 크리스 발링(44)은 내달로 예정된 회사 액티닉의 상장이 성공할 경우 각각 6천300만파운드씩 챙기게 된다.

액티닉의 주 상품은 2년전부터 판매한 350파운드짜리 '카탈로그'로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 웹사이트를 설계하고 인터넷에 띠우는 일을 돕는 것이며 지금까지 5천건 이상을 판매했고 고객중에는 로열 오페라하우스와 런던 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