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조달에 대구.경북지역 업체의 참여 폭을 계속 확대해 갈 계획이나 여기엔 지역 공공기관의 조달요청이 뒷받침해 줘야 합니다"
20일 오전 대구.경북지역 50여개 공공기관 관계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에 온 김병일(金炳日)조달청장은 올해 대구지방청의 지역 중소기업 지원 규모를 전체 증가율(11%)보다 높은 12.9%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청장은 "공공기관이 시설공사와 자재를 분리 발주해 지역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청장은 또 "올해 전자상거래식 조달방법을 본격 추진하고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650개 품목을 선정해 이를 4천억원까지 구매, 공공기관에 공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金敎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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