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리그 유상철 4게임 연속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유상철(요코하마 마리노스)이 일본프로축구(J-리그) 토너먼트대회인 나비스코컵에서 4게임 연속골 행진을 벌이며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했다.

현재 정규리그 득점 공동선두(6골)에 올라있는 유상철은 19일 밤 미쓰자와에서 홈경기로 벌어진 방포레 고후와의 1회전 2차전에서 전반 선취골을 뽑아 팀의 5대1 대승에 앞장섰다.

지난 정규리그 2경기를 포함, 4경기 연속골이다.

오는 26일 한-일전에 나서는 유상철은 지난 12일 나비스코컵 1차전에서 우에노의 선취골을 도운 뒤 후반엔 헤딩골을 넣어 팀에 2대0 완승을 안겼었다.

요코하마는 유상철의 활약으로 2부리그팀 고후에 2연승을 거둬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16강에서 맞붙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