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사고 내고 행패 현역 육군장성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22일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육군본부 소속 정모(54) 소장을 입건, 육군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일 밤 11시 40분께 안성시 석정동 석정3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포텐샤 승용차를 몰다 마주오던 티코승용차를 들이받아 티코승용차 운전자 정모(21)씨에게 경상을 입혔다.

정씨는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성경찰서 석정파출소 소속 박모(35)경장이 신분확인을 요구하자 "내가 누구인줄 아느냐"며 폭언하고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다정소장은 결국 경찰서로 넘겨졌고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콜농도 0.186%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