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조남기 부주석 방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족 출신으로는 최고위급인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政協) 전국위원회 조남기(趙南起·74) 부주석이 24일 방한했다.

김봉호(金琫鎬) 국회부의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조 부주석은 10일간의 방한동안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박준규(朴浚圭)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국내 정·재계 인사들을 두루 만나 양국간 우의증진 및 국내기업의 중국 투자 문제 등을 협의할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