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식아동돕기 디너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파크호텔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음 달 12일부터 이틀동안 매일 저녁 6시, 호텔내 야외특설무대에서 '결식아동돕기를 위한 가든 디너쇼'를 연다.

이번 디너쇼에서는 남진, 설운도, 박미경, 문희옥, 정수라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 사회는 허참, 연주는 서울방송 김정택 악단이 맡는다.파크호텔은 98년부터 4차례에 걸쳐 결식 아동돕기를 위한 공연을 가져 98년 1천480만원, 99년 1천555만원 등 매년 수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공연문의 053)952-008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