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보없이 방송중단 유선방송사 횡포 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위에 고층건물이 밀집해 있는 관계로 유선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얼마전 아내의 출산 후 몸조리 관계로 인해 한달치 시청료를 납부하지 않았는데 사전에 연락도 없고, 시청료 미납 통보도 없이 끊어버렸다. 유선 방송사에 전화를 하니까 유선을 새로 연결하는 1만원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지역에 독점을 하고 있어서 그러는지 너무나 심한 횡포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김용태 (대구시 평리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