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4월수출 4억3천만$ 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북지역의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구세관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4월중 수출통관 실적은 4억2천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증가했고 경북지역 역시 11억5천300만 달러를 수출, 10%의 증가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전자제품 수출이 90%나 늘어 대구. 경북지역의 수출 상승세를 이끌었고 철강제품과 차량부품수출도 각각 31%와 12%씩 증가, 그 뒤를 이었다.

수입통관 실적은 대구의 경우 1억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감소했지만 경북은 8억5천300만 달러로 13% 증가해 대조를 이뤘다.

이에 따라 4월중 대구. 경북지역 무역수지는 6억1천9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늘어났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