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 임시국회 내주 소집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은 6일 금융권 공적자금투입 문제, 고액과외금지 대책 등 각종 민생현안을 다루기 위해 자민련과 공조해 내주 임시국회 소집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나라당 이부영(李富榮) 총무는 이날 자민련 오장섭(吳長燮) 총무와 접촉을 갖고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공동으로 제출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이 총무는 "구제역 파문과 강원도 산불피해 문제는 물론 남북정상회담과 과외문제, '린다 김' 로비사건 등 각종 민생 및 국정현안이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국회소집에 미온적"이라며 "자민련과 상의해 내주 국회를 소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하순봉(河舜鳳) 사무총장도 "민생현안이 쌓여있는데 금강산 관광을 하겠다는 것은 반민주적, 반의회적 작태"라며 민주당의 금강산 관광계획을 비판하고 임시국회소집에 응할 것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