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침산 3동 동아 2차 아파트 주민 200여명은 9일 오전 10시쯤 대한방직부지내 대한센터 쇼핑몰 공사현장을 찾아가 소음 및 먼지방지 대책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소음공해에다 공사장에서 발생한 먼지가 방안까지 들어와 생활을 할 수 없고 쇼핑몰 출입구와 아파트 정문이 마주 봐 쇼핑몰 오픈시 교통체증이 불가피하다"며 소음·먼지 방지 및 쇼핑몰 출입구 이전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다.李鍾圭기자 jongk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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