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윤정·최영자 2회전에 세아제강컵 여자테니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윤정(삼성증권)과 최영자(농협)가 2000년 세아제강컵 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총상금 5만달러)에서 본선 2회전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215위인 조윤정은 9일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본선 1회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보이며 자스코빅 카타리나(유고)를 2대0으로 가볍게 눌렀다.최영자도 이노우에 마이코(일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 합류했다.

그러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이은정(경동도시가스)은 2번시드로 출전한리 징취안(중국·세계랭킹 102위)에게 0대2으로 져 탈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