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회 '최은희 여기자상'시상 본사 전경옥 문화부장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7회 '최은희 여기자상' 시상식이 9일 오후 이어령 새천년준비위원회위원장, 조경희 손숙 전장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된 본사 전경옥(全敬玉·47) 문화부장은 안병훈 최은희 여기자상 관리위원장으로부터 상패와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