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 사격선수 최수근군 등 7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2회 청소년 대상

대구시는 제12회 청소년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23일 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효행.선행.노력부문의 모범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시상하는 청소년대상 심사위원회는 대상 수상자 대구공고 3년 최수근(17.동구 지묘동)군 등 모범 청소년 7명을 선정했다.

최군은 생후 6개월만에 청각을 잃은 뒤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의 권유로 사격에 입문, 각종 사격대회에서 우승했고 올해는 사격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2위가 돼 시드니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등 장애를 극복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가 됐다.

다음은 각 부문 수상자

△효행부문상 장효기(17.달성정보고1년), 장려상 이동하(17.중앙경영정보고) △선행부문상 이병재(18.경북공고3년) 장려상 이혜원(19.여.대구대학교 2년) △노력부문상 박영진(20.대구공고3년) 장려상 김지영(14.여.서부여중3년) 曺永昌기자 cyc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