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식당 여주인에 키스하다 혀 물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부경찰서는 12일 식당 여주인을 성추행하려다 혀를 깨물린 혐의(강간치상)로 백모(47·북구 칠성동)씨를 구속.

백씨는 12일 0시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ㄷ막창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손님이 없는 틈을 이용, 여주인 강모(43)씨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강제로 입을 맞추다 혀를 깨물린 혐의.

백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상처가 깊지않아 봉합수술은 받지않았다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