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공사 현장 방치 위험하고 배관손상 우려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녁시간이 되어 우리애를 부러러 밖에 나갔다가 깜짝 놀랐다. 일주일 전부터 파헤쳐져 있던 가정용 도시가스 공사현장에 애들이 여럿 모여 돌던지기를 하고 놀고 있는게 아닌가. 그곳은 도시가스 배관을 묻기 위하여 어른키만큼이나 구덩이를 파놓고는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현재 공사가 중단되어 있다.

아이들의 위험은 물론이고 혹 배관이 손상되어 확인절차 없이 재공사에 들어갈 경우 또다른 가스폭발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된다.

정혜림(iman97@thrunet.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