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공사 현장 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녁시간이 되어 우리애를 부러러 밖에 나갔다가 깜짝 놀랐다. 일주일 전부터 파헤쳐져 있던 가정용 도시가스 공사현장에 애들이 여럿 모여 돌던지기를 하고 놀고 있는게 아닌가. 그곳은 도시가스 배관을 묻기 위하여 어른키만큼이나 구덩이를 파놓고는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현재 공사가 중단되어 있다.

아이들의 위험은 물론이고 혹 배관이 손상되어 확인절차 없이 재공사에 들어갈 경우 또다른 가스폭발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된다.

정혜림(iman97@thrunet.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