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든 나무 치료해 줍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픈' 나무, 공짜로 치료해 줍니다"동구청은 1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일 무료 나무병원을 운영한다.

분야별 전문가 6명이 참여해 야생초, 허브, 관엽식물, 초화류 등의 분갈이와 분재의 전지 및 순지르기 등을 해준다.

또 각종 식물의 병충해진단 및 방제, 식물병리와 생육환경, 올바른 나무관리와 치료법 등에 대해 상담도 할 계획이다.

구청은 지난 3월 2일 나무병원을 개설한 이후 지금까지 376건의 상담 및 치료실적을 기록했으며 상담 및 치료내용은 병충해, 잎 마름 등 생육장애, 분재 개화시기 문의 등이 주류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李鍾圭기자 jongku@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