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영태 한우리금고경주지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영태(40) 한우리 신용금고 경주지점장은 "중소업체 및 서민 금융지원은 물론 침체된 경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

대구가 고향인 이 지점장은 영남대 법대 및 동대학 대학원(국제금융학과 석사)을 졸업했으며, 한우리 신용금고의 전신인 포항상호신용금고 총무.대부.관리 차장직을 거쳤다. 부인 조장숙씨와 1남1녀. 골프가 수준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