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지도위원은 16일 경주 보문골프장에서 대구·경북 원외원장 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골프회동을 갖는 등 대구·경북 결속을 다짐.
이어 오후에는 경주보문단지내 한 식당에서 엄삼탁·권정달 대구시·경북도지부장을 비롯한 원외위원장과 이용택 전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대구·경북 사무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김 지도위원이 중심이 돼 정부여당과 지역간의 가교역할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권 도지부위원장의 정부요직 배려 등에 관심을 표명.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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