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수석대표 일문일답-북 김령성 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령성 북측단장은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절차 합의서를 타결한 뒤 "(남측) 손님을 맞기 위해 준비를 잘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합의서를 타결한 소감은.

▲남북이 역사적인 합의를 이뤄냈다. 실무절차 합의서를 기초로 역사적인 평양상봉과 최고위급 회담을 성과적으로 이끌겠다.

-준비접촉 대표단이 다시 만나지는 않나.

▲오늘로 끝이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그 점은 다시 논의하지 말자. 어려웠던 것은 없었던 걸로 하자.

-다른 안건으로 준비접촉을 하나.

▲예견된 것은 없다.

-북측이 향후 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는 손님을 맞으며 할 일이 많다. 준비를 확실히 해서 손님을 잘 맞이하겠다-남측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역사적인 정상회담 실무절차 합의대로 상봉과 최고위급 회담을 갖는다. 민족의 기대와 염원에 맞게 협력합시다. 판문점 공동취재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