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령성 북측단장은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절차 합의서를 타결한 뒤 "(남측) 손님을 맞기 위해 준비를 잘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합의서를 타결한 소감은.
▲남북이 역사적인 합의를 이뤄냈다. 실무절차 합의서를 기초로 역사적인 평양상봉과 최고위급 회담을 성과적으로 이끌겠다.
-준비접촉 대표단이 다시 만나지는 않나.
▲오늘로 끝이다.
-가장 어려웠던 점은.
▲그 점은 다시 논의하지 말자. 어려웠던 것은 없었던 걸로 하자.
-다른 안건으로 준비접촉을 하나.
▲예견된 것은 없다.
-북측이 향후 준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우리는 손님을 맞으며 할 일이 많다. 준비를 확실히 해서 손님을 잘 맞이하겠다-남측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역사적인 정상회담 실무절차 합의대로 상봉과 최고위급 회담을 갖는다. 민족의 기대와 염원에 맞게 협력합시다. 판문점 공동취재단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