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시계획위
경북도는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영주 연초제조창 건립을 위한 공업용지 조성사업 결정 등 4건의 도시계획시설 및 사업 변경결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도는 영주시 적서동 휴천농공단지와 접한 공업지역 13만1천㎡를 한국담배인삼공사의 연초제조창 건립을 위한 공업용지조성사업으로 심의 의결했다. 이 연초제조창이 가동되면 연간 1조5천억원어치 10억갑의 최고급 담배를 생산, 5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골프 수요 증가에 대비, 보문유원지내에 국제적 규모인 부지면적 123만7천㎡, 27홀 규모의 골프장 시설을 심의, 의결했다.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청도읍 고수리 일원의 도시계획도로 2개 노선의 선형 일부를 변경해 개설토록 했으며 상주시 낙양동 남산공원내 상수도 배수지 이전에 따라 배수지 부지 3천500㎡를 공원으로 지정, 관리토록 심의, 의결했다.
洪錫峰기자 hsb@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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