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경제 위기 아니다" IMF서울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데이비드 코 국제통화기금(IMF) 서울사무소장은 24일 한국경제는 성장속도나 범위가 놀랄 정도로 빠르며 기술적 반등을 감안하더라도 진정한 의미의 경제회복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투신상황을 예의 주시해야 하며 기업부문 구조조정은 계속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음달초에 실시되는 IMF의 한국경제 점검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