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지로 문화거리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구청은 대명3.7동 속칭 양지로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기위해 시비 5억원을 투입,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남구청은 양지로를 인근 대학가와 연계한 소극장, 고미술상 등을 갖춘 문화의 거리로 만들기 위한 기반사업으로 삼각네거리~성당시장네거리사이 650m구간 인도를 점토블럭으로 단장하고 차도와 인도사이 경계석을 화강석으로 교체한다.

또 시각장애인을 위한 고무점자블럭과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낙엽거리 조성을 위해 가로수를 추가로 심는다.

남구청은 이와 함께 양지로환경정비추진위원회와 주민의견을 수렴해 양지로에 공연.전시장 등을 유치할 수 있는 본격적인 문화의 거리로 꾸밀 계획이다. 金炳九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