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파업 내일 강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의장 이정림)는 30일 경북대병원 등 일부 노조에 대한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사실상 '파업불가' 명령에도 31일 예정대로 총파업을 강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노총 대구본부 관계자는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대동공업 등이 제출한 쟁의조정신청에 대해 행정지도명령을 내려 사실상 합법적 파업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불법을 감수하더라도 총파업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민노총 대구본부는 31일 오후 2시 대구백화점앞에서 6, 7천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노총 총파업 노동자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朴炳宣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