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경선 싸고 별도 모임 가져
○…한나라당내 대구.경북 출신 의원들은 당내 총무경선과 관련, 안택수 의원에 이어 뒤늦게 정창화 의원도 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또 다시 지역표를 놓고 내부 갈등을 표출할 조짐을 보여 적지않은 후유증을 예고.
당내 대구출신 의원들은 1일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하루 뒤 의원 총회에서 치러질 총무 경선과 관련된 대책을 논의했으며 경북 쪽도 의원총회 직전 모임을 별도로 갖고 대책을 논의할 계획.
안 의원은 "총무 경선에 나가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대구 의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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