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파업 사흘째 계속 대구.경북 3천여명 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총파업 3일째인 2일 영대의료원이 노사간 임.단협을 타결함에 따라 이날부터 업무에 복귀한 가운데 경북대병원, 경북대우자동차, 영남금속, 한국게이츠 등 대구지역 민노총 산하 노조원 1천여명이 파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지역의 경우 구미 한국전자, 대아합섬 등 4개사업장과 축협노조 등 2천여명이 파업을 계속하고 있다.

민주노총대구본부는 "대구.경북지역에서 민노총 산하 노조원 1천여명이 오는 4일 오전 상경해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할 것"이라며 "오는 6월10일 민중대회 등을 통해 주5일근무제 등 3대요구사항 관철을 위해 지속적인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金炳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