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금융부실해결 140조 재정비용 추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 신용평가사인 미국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1일 금융부실을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재정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20조원 많은 14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S&P는 또 4대재벌 외의 기업들에 대한 금융기관의 채무조정, 출전전환 등(워크아웃)은 부실채권 문제해결을 지연시키는 측면이 있으며 각종 금융감독규정 개정에도 불구하고 대출관행 개선은 부진하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