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희년 맞이 언론인의 밤'행사가 2일 오후 6시 대구교구청내 꾸르실료 교육관에서 1백여명의 성직자, 전현직 언론인들이 동참한 가운데 열렸다.
사제단 공동집전을 주례한 이문희 대주교는 신문.방송 등 매스미디어에 종사하는 가톨릭 언론인들의 소명의식과 양심 성찰을 권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매일신문 김부기, 영남일보 김경숙, 대구일보 박영규, 광역일보 임수현, TBC 이길영, 신 경북일보 최창호, 대구평화방송 최영수, 가톨릭신문사 이용길 사장 등 현직 언론인과 전 KBS 대구방송총국 서정호 총국장, 전TBC 변태석 사장, 전 매일신문 박병동 논설위원 등 전직 언론인이 두루 참석, 언론인들의 유대와 화합을 도모했다.
崔美和기자 magohalm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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