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펀자브 북부의 마을에서 한 여성이 친정에서 끌려나와 거리에서 발가벗겨진 채 6명의 이웃남자들에게 집단강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파이오니어지(紙)가 보도했다. 이유는 그녀의 오빠가 이웃남자 6명의 친척 여자와 불륜의 관계를 가졌기 때문. 이 지역에서는 한 여인이 불륜관계를 맺었을 때 남자친척들은 그녀를 죽이거나, 그들의 긍지를 상하게 한 책임있는 누군가에게 해를 입히는 '악습'이 전해내려오고 있다.
뒤늦게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5명을 강간혐의로 체포, 구속했다. 이들의 혐의가 인정될 경우 7년형을 선고받을 것이라는게 경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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