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료 3만6천t 5일 북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는 3일 오전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13~17항차 3만6천t 규모의 대북비료지원 계획을 북한에 통보했다.

정원식(鄭元植) 한적 총재는 북한적십자회 장재언(張在彦) 위원장 앞으로 보낸 대북통지문에서 13항차 요소비료 5천t은 여수에서 해주항, 14항차 요소비료 5천t은 울산에서 청진항으로 5일과 7일 각각 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