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간부 대구알기 체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물안에서 벗어나자"

달성군 6급이상 공무원 163명이 대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안목을 넓히고, 관광정보의 새로운 지식 습득을 위해 7일부터 4일간 국립 대구박물관 및 대구관광정보센터, 월드컵축구경기장 등을 순회하는 견학에 들어간다.

대구시내 구.군청 중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견학은 4개조로 나누어 군청 6급 이상 전 직원들이 참여한다.

문화적 이해와 역사의식을 고취시켜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넓히기 위해 대구박물관 견학을 실시하며, 관광정보센터의 경우 지역의 관광상품과 관광정보를 제대로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 대형 건설사업이 추진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월드컵축구경기장을 견학한다. 견학에 소요되는 예산은 박물관 입장료 6만5천600원이 전부다.

박경호 달성군수는 "대구시에 편입된 지 오래지만 직원들이 '우물 안'에 머물고 있어 먼저 대구시를 바로 알고 식견을 넓히라는 뜻에서 이번 견학을 결정했다"면서 "간부는 예외없이 참가해야 되며 일반 직원들도 순회계획을 잡아 견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