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금리 현수준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은 8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6월중 콜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은행은 "물가상승 압력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경기 상승 속도도 둔화되고 있어 콜금리를 현 수준인 5% 안팎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경기과열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해 금리를 올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은은 그러나 경기상승 지속에 따른 수요압력으로 수입이 급증하고 임금상승세가 확대돼 인플레 압력이 나타날 조짐이 보일 경우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