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리그 가시마소속 베베토 방출 수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프로축구리그(J리그)에서 뛰던 브라질의 축구스타 베베토(36·사진)가 소속팀 가시마 안틀러스로부터 방출당했다. 가시마는 7일 성명을 내고 "베베토가 부상과 신변의 문제로 기대한 만큼 활약을 보이지 못해 계약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38만달러(추정액)를 받고 가시마와 11개월간 계약했던 베베토는 무릎부상 등에 시달리며 팀의 전반기 15경기 중 8경기에 출장, 단 1골만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