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에 위성인터넷…경비대원 화상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독도에서 인터넷을 통한 화상 회의와 독도경비대원들이 가족, 친지와 화상면회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울릉 독도경비대와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독도에 위성통신기지국과 인터넷용 수신안테나, 위성방송 수신안테나 등을 설치, 오는 20일쯤 개통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치공사가 완료되면 독도와 육지 사이의 쌍방향 화상통신과 인터넷을 이용한 교류가 가능해져 그동안 일부 위성방송 수신에 의존해 온 독도경비대원들의 정보욕구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 위성기지국 설치로 기존 KBS 1, 2 방송과 EBS뿐만 아니라 모든 공중파 방송의 시청이 가능해진다.

이번 사업은 포항MBC와 미래온라인, 라이코스 코리아가 공동으로 장비와 비용을 부담해 추진된다.

許榮國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