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무더위로 인하여 사람들은 대부분 창문을 열어둔채 잠을 청한다.
일반주택은 대부분 방범창살을 이용해 도난을 예방하지만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의 베란다는 대형유리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방범창살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유리문을 개방해 두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도둑들은 가스배관을 타고 손쉽게 침입한다.
4층이상 고층에 사는 사람들은 설마 이 정도의 높이까지는 못올라오겠지하고 잠금장치를 하지않는데 이렇게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쉽게 침투하는 것이다.
날씨가 좀 덥더라도 꼭 잠금장치를 하고 자길 바란다.
김기종(부산지방경찰특공대)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