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0일 이한동(李漢東) 총리서리에 대한 인사검증 작업을 벌이게 될 국회 인사청문회특위 위원에 안상수(安商守)의원 등 6명을 임명했다.
한나라당 몫 위원에는 재선인 안 의원 외에 엄호성(嚴虎聲) 이병석(李秉錫) 이성헌(李性憲) 심재철(沈在哲) 원희룡(元喜龍) 의원 등 5명이 모두 초선으로 구성됐다.
한나라당은 이날 목요상(睦堯相) 정책위의장 주재로 특위위원 6명과 지원단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대책회의를 갖고 청문회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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